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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는 왠만하면 바꾸지 말자는 주의인데,

새로 나온 모래가 저렴한 가격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어 호기심에 구매.

 

 

 

 

고양이 대장에서 구매한 모래의 달인!

잠깐 쓰고 말자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며 구매

 

 

우선 빠른 흡수력과 강력한 응집력,

벤토나이트 모래의 가장 취약점인 먼지가 최소화된다는 점, 그리고 여름엔 가뜩이나 힘든 악취 이 중요한 3가지를 모두 잡아준다는 장점에 두 말할 나위 없이 겟 함!

 

 

 

 

바로 초록달콩이 해우소에 투입하여

이쁘게 깔아주었음.

 

 

 

가까이 찍어보니 진짜 모래알이 굵고 큼.

다른 집사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굵고 큰 모래가 상당히 좋아보이고, 청소도 쉽고 뭔가 잘 보여 좋다고 생각함.

 

 

 

우선 달콩이가 모래를 넣자마자 관심을 보임.

새 모래라 좋은 건지, 다른 종류의 모래라 좋은 건지 

신기해라 하고 있음. 

 

 

 

사정없이 파보고 있음.

뭔가 감촉이 좋은 건지 계속 살펴보고 뒤져보고...

한참을 들여다보며 좋아라 함.

꼬리 흔들고 난리 난리~~

 

이렇게 한참을 놀며, 화장실 안을 서성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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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열심히 볼일을 봄.

볼일을 보고 나서 보니 모래가 많이 묻지도 않고,

적당히 묻는 감을 볼 수 있었음.

본인 집사의 경우는 맛동산이 많이 묻는 모래보다

덜 묻는 모래가 치우기 덜 힘듦.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굳을 때는 괜찮게 굳는다고 생각했는데, 들어올리면 부스러지는 점이 있긴 있음. 

 

하지만, 위와 같이 모래가 굵고 알이 커서 보기 쉽고, 

치우기 좋다는 점이 강점임.  

고로, 내가 느낀 모래의 달인 최종 점수는...

 

가격 ★★★★★

굳기 ★★★☆☆

먼지줄임 ★★★★★

소취 ★★★★★

 

이 정도???

 

앞으로 구매하는 데 상당한 후보가 될 것 같음.

 

고양이대장 www.catbo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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